크리미엘 영업시간
매주 화/수 휴무
월, 목-일 11:00 - 19:00
화요일 수요일은 휴무여서
꼭 빵이 생각나는 날이 화요일 수요일쯤이다.
날 좋은 날 산책며, 다회차 방문 중인 크리미엘

크리미엘이 양재역와 양재시민의 숲역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동네 빵집처럼 자주가지는 못합니다.

원래 빵집을 다회차 방문하지 않는 편인데,
이곳은 정말 모든 빵들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벌써 3회차 방문 중인 곳이다. 많은 곳에서 크로와상을 먹어봤지만
크리스피하고 담백한 곳은 못 본듯하다.

주차는 3-4대 정도 가능하나 거의 만차입니다. 양재시민의 숲(매헌시민의 숲)에 주차하고, 양재천 둘러보며 뚜벅이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리미엘 외관!

안에는 다양한 소품도 판매 중이다.

가격은 좀 있는 편

커트리 종류도 판매 중

매장은 굉장히 넓고, 쨈 과 다양한 포장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별도 구매하면 예쁘게 담아주신다.
한국 아내와 프랑스 남편이 운영하는 크로와상집으로
외국인 분들이 주문받으시는데,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한국어 잘하시는데, 프랑스어 하시는 듯

포장된 빵을 들고 집으로 총총총

카시스포요테(5,500원)은 안에 달지 않은(주의!)
블루베리 시럽이 가득 들어서 새콤하게 입맛을 엄청 돋우는 맛이었다. 커피랑 먹으면 아주 맛있음


이 가게에 내 최애 팡오쇼콜라!!! 저 결 하나하나가 똑똑 떨어지면서, 엄마손 파이처럼 세로로 길게 찢어 먹을 수 있고
바삭 고소 적당히 달달 크림의 부드러움까지 과하지 않고 적당히 너무 맛있는 빵이었다.

누구는 저 안에 필링이 너무 적다며, 불평하지만, 적당히 들어있어서 더 맛있는 빵
결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서 정말 먹을 때마다 감탄하면서 먹는다.
조만간 또 가야지! 꼭 방문해 보세요 ㅎㅎ
거의 손꼽힐 정도로 크로와상 맛있는 집입니다
눅눅 크로와상 절대 아니에요!!! 오히려 건조 빠삭 속 촉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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