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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 pro 구매 후
기존에 사용하던 12 pro는 배터리 교체해서
엄마 주려고 매장에 방문했음
미리 "애플 지원 APP"으로 방문 예약하고 다녀옴!
알아본 데로
배터리 교체 비용은
129,000원이었고
결제는 수리 완료 후에 결제하라고 안내받았다.
* 미리 초기화 혹은 백업해 가면 좋음(정책상 애플 보안 좋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 수리 중, 부품 잘못 건드려서 망가트린 부품에 대해선
애플 자체 내 교체, 소비자에게 부과 X
나의 셀룰러 부품을 수리하다가 망가트렸다는..
이야기를 유선으로 들었다..
진짜 12 pro 부품이 없으면 13 pro로 업그레이드해서 줄 수도 있단 말에
애플 충성도 업업!ㅋㅋ
결국 내 구 12pro는 애플에게 ㅜㅜ
새로운 12pro 리퍼폰을 받았다!
"어머니 드린다고 한 폰, 배터리 교체하다 보니... 샐룰러 부품을 기사님이 망가트려서
리퍼폰으로 드려도 될까요?"
"당연히 감사하죠."
결국 배터리 교체하러 갔다가
리퍼폰을 받아옴
외관 내부 성능 다 새것! 흠집 하나 없다.
리퍼폰이라지만, 애플 내에선 이건 New폰이나 다름없음!
프로 12가 외국에선 셀룰러 전자파 엄청 많이 나오는~~~~ 하자 모델이라,,,
이렇게 후하게 바꿔준 거 아닐까라고 쓸데없는 생각을..ㅋㅋㅋㅋ
일단 기존에 쓰던 아이폰 12 pro는 공기계인데, 데이터 안 지우고 애플에 제출했다고
엄청 혼나고...... (물론, 직원에게 초기화요청함)...
다음부턴 초기화해서 가져가는 걸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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